서울에 사는 아들이 대구에 왔네요 자주 오는 편인데.. 지난주에 못와서 이번주에 온다고 해서 평소에 제일 좋아하는 백숙을 먹으러 갔다왔어요 팔공산 단풍도 보고 아들이 좋아하는 백숙도 먹고 5일전에 예약하고 당일출발전에 다시한번 확인하고 그렇게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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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팔공산 맛집 예원식당 백숙도 맛있고 팔공산 오리고기도 맛있다고 합니다 저는 최근 두번째 방문인데 파계사로 가는 방향의 중대동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저희 집에서 25분 거리가 먼 줄 알았는데 거리를 보니 시내를 나가는 거리라고 남편도 흔쾌히 동반하였습니다.
나비가 거의 다 왔다고 알려주는 시즘에 예원식당 간판이 보이고 팔공산닭.오리고기 전문으로 굴전.매생이 굴국밥.굴튀김까지 못하는 요리가 없대요

1박 2일 팔공산 숙박까지 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단체로 가시는 분이나 가족끼리 하루 묵으면서 쉬는 것도 좋다고 하네요, 노래방.족구장. 골프연습장까지 가능하고 야외 풋살장은 단체로 놀기 딱 좋은 것 같아요.
돌아오는 길에 아직 단풍은 별로 좋지 않았지만 일단 시가지에서 벗어나 팔공산 입구까지 왔더니 뭔가 공기부터 다르대~~ㅋㅋ

서울에사는아들이이런곳이있냐고하면서마당에나와여유롭게걷고있으면공기가너무좋습니다.
대구 팔공산 맛집 예원식당 너무 좋아 평소에도 넓게 펼쳐져 있고 풋살장 밑에 있는 큰 느티나무인가요? 하지만 음식을 펼쳐 먹어도 너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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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식당 대구광역시 동구 파계로 515 예원식당 예약예원식당 대구시 동구 파계로 515 오전 11시~21:00 휴무 없음 010-6504-1595오길 잘했다. 아들이 서울에 혼자 있으면서 혼밥을 해야 하는데 대구에 오면 가족들과 외식도 하고 좋았고, 특히 백숙은 우리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여서 아이가 집에 있을 때는 매일 압력솥에 닭을 삶았습니다.룸으로 안내받아서 문을 열고 풍경을 구경하는데 여기가 무릉도원이구나~~ 정말 공기가 좋네요 단체모임.가족모임이 전부 수용될 뻔 했어요.예약시간에 맞춰 추워진 날씨에 따뜻하게 밥먹듯이 보일러도 미리 틀어놓고 센스 장난아니에요ㅋ예약시간에 맞춰 추워진 날씨에 따뜻하게 밥먹듯이 보일러도 미리 틀어놓고 센스 장난아니에요ㅋ오리구이 5만원, 주물럭 5만원, 한방오리백숙 6만원, 한방오리백숙 6만원, 한방오리백숙 7만원, 찜닭 45000원, 도리탕 5만원, 한방닭백숙 5만원, 기타마을두부 1백숙과 부추전 1천6백6백2백6천9백만 장치국수 1천9백만 원 정말 메뉴도 다양합니다. 사장님이 찜닭집을 오래 해주셨대요. 이번에는 찜닭도 정말 맛있대요.저희가 주문한 닭백숙입니다.담백한 걸 좋아해서 이번에는 능이버섯백숙 말고 닭백숙을 시켰는데 국물이 정말 좋았어요.반찬도 장 모 아줌마가 직접 만든 것입니다 백숙을 먹기 딱 필요한 것만 내어 주신 국물이 부족하면 더 준다고 하는데 국물이 좋아하시면 대신할 수 있으므로 더 달라고 하세요대구 팔공산 맛집 예원식당 단체모임부터 애견동반까지 되는 곳이라 저희가 들어오면서 몇 대의 차가 더 들어오는데 강아지 델코 오시는 분들이 꽤 많거든요 저희만 강아지 아닌가요? ㅋㅋㅋ바로 필요한 거 준비해주세요, 팥밥도 양이 얼마나 많은지 셋이서 정말 듬뿍 먹고도 남을 만큼 팥밥도 듬뿍 주셨어요.바로 필요한 거 준비해주세요, 팥밥도 양이 얼마나 많은지 셋이서 정말 듬뿍 먹고도 남을 만큼 팥밥도 듬뿍 주셨어요.아주 싱거운 부추를 올려서 닭고기랑 같이 먹으면 너무 좋다는데 역시 이런 맛 때문에 여기 오는 것 같아요.닭다리 하나는 아들 주고 하나는 수반님 주고 저는 닭다리 먹고 그 전에는 제가 닭다리 먹었는데 요즘에는 단백질 섭취하려면 닭다리 먹어야 한다고 ㅎㅎ 그렇게 사이좋게 나누었어요.대구 팔공산 맛집 백숙 먹으러 가는 중 예원식당룸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팀과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저희도 한 시간 가까이 이야기하면서 정말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저희 아들이 꼭 다시 오자고 할 정도였습니다.서울 사는 딸도 같이 와서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11월에 대구에 온다고 합니다.그때는 딸과 아들과 함께 맛집을 다니면서 즐겁게 지내보려고 합니다.2주만에 대구에 오는 아들은 친구들과는 저녁에 생맥주 한잔씩 마시면 가능하면 엄마와 함께 있다고 하니 정말 착한 아들입니다.메뉴 스캔을 하면우리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가 있네요 정 두부 1만원 사장할 수 있겠느냐고 물면 생긴다는 말을 들고 리버에서 주문한 주문과 동시에 뜨거운 두부에 볶은 김치와 버무려은 야채를 얹어 가지고 오셨군요이런 거 좋다.백숙국이 좋대.국파 남편과 고기를 좋아하는 아들은 고기를 따서 국에 팥밥을 말아 먹고, 나는 담백한 두부를 먹어서 궁합이 엄청 좋대.대구 팔공산 맛집 예원식당에 가면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이거 먹고 족구하자고 아빠가 아들한테 하니까 우리 아들은 운동하는 건 헬스 말고는 잘 안 하는 놈이니까 거절해 ㅋㅋ 그렇다고 내가 뛸 수는 없잖아 ㅋㅋ백숙과 촌두부까지 먹으면 셋이서 배탈이 날 것 같다면서도 음식은 먹지 않겠다고 한시간 넘게 이야기하면서 먹는 백숙도 너무 맛있었습니다.부드럽게 익힌 팥밥은 아마 면보에 삶았을 거예요.쫄깃하고 식감도 좋고 저희 어머니가 항상 솥에 닭을 삶아주시면서 면보에 녹두랑 찹쌀을 넣고 삶아주시는데 그 맛과 비슷했어요.너무 맛있게 먹고 가족 외식 장소로 팔공산 오리고기.백숙이 될 예원식당, 추천합니다다 비운건 잘먹었어요 저, 팥밥은 주걱에 묻은것까지 다먹었네요.단풍이 보기 좋은 계절에 온 가족이 함께 먹는 백숙, 그리고 예원식당 마당에는 나무 흔드는 의자도 있고 벤치가 많아 어디에 앉아 바라봐도 뷰가 좋습니다. 자연과 동화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대구팔공산맛집 #예원식당 #대구애견동반식당 #대구단체회 #팔공산맛집 #팔공산오리고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