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올해 1월부터 몸이 좀 아파서 누워있는 기간이 있었는데…그때 유플러스TV에서 무료로 보여주는 미드시리즈가 이런 수사물밖에 없어서~ㅋㅋ출발이 좋았다.’NCIS’의 ‘깁스’~!!! ‘깁스! 깁스! 깁스~!!!’아… 진짜 이거 재밌다.한 시즌이 대략 23~24회나 되는데··· 이것을 시즌 18까지 폐인처럼 보았다.(레이는 인색하니까~) 무료만 보기로 가이드라인을 정하는(웃음) 이 프로그램은 항상 범죄가 군 관계자이고 권력 문제에서 비롯되는 사건이 많다. 특히 깁스가 이끄는 수사팀 주변 인물들이 끊임없이 범죄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 점은~ ‘디노조’가 조금 더 코믹한 캐릭터를 소화했으면 좋았을 텐데… 코믹으로 하려고 했는데~ 그냥 평범해지는 순간이 많아. 그래도 ‘치바’가 액션도 좀 있고 매력적인 캐릭터였는데··· 비숍으로 바뀌고 액션도 줄어들고··· 무냐무냐······ ‘TT’ 시리즈를 다 보고 ‘NCIS 하와이’를 봤어. NCIS의 스핀오프(원래 작품에서 파생된 작품)라고 합니다만···볼수록 깁스를 보고 싶은 느낌? NCIS보다는 사건의 마무리를 조금 밝게 한 편이다.다음 FBI 시리즈!!! 이건 처음부터 폭탄이 터지고 순식간에 진압팀이 압도하는 장면이 많아서 깔끔하게 보이는 프로다. (레이는 FBI 스타일이 맞다.). 매기와 OA는 제발 사귀었으면 하고 생각하면서 본다 ㅋㅋㅋㅋ그리고 “FBI모스트원티드”라던가 “FBI인터내셔널”은 스핀오프 개념인데~ 이것들도 다 재밌어.다음에 CSI 시리즈~! 이건 시리즈도 많고, 하나의 시리즈도 시즌이 엄청 기니까~ TV를 켜면 많이 나오는 프로그램이었다. (의외로 내가 많이 본 건 마이애미 시즌1에 집중돼 있었다.) ‘CSI 마이애미’는 주로 마약 사건과 부자들의 비리를 잡는 내용이 많다. (약간 스포하면~ 대부분 초록색 옷이나 체크무늬 옷을 입은 사람이 범인이다.NCIS에 깁스가 있다면 이곳은 호라시오 케인 반장이다. 항상 검은 정장을 입고 힘없이 머리를 15도 숙이고 대화를 한다.큰 소리는 거의 내지 않고 나쁜 사람에게조차 상냥한 말투로 빈정대는 것을 잘해~CSI 뉴욕은, ‘맥’ 반장이 이끄는 건데······ 사건이 미궁에 빠졌을 때 결정적 단서는 항상 맥이 찾는다. wNCIS에서는 범인들이 심문할 때도 도발하고 위협하고··· 그래서 한 번 잡아도 드라마 끝날 때까지 긴장하면 안 되는데… 여기는 조용히 ‘맥’이 얘기하면 범인들도 반항을 안 하고 조신하게 다 인정하고 끝나는 게 대부분이라 맥이 빠진다. 남의 이름으로 놀리면 안된다고 배웠는데~ 이 말 놀고 싶었어~ ㅎㅎCSI 사이버는 정말 현대에 있을 법한 해킹에 의한 첨단 범죄를 다루는 내용인데 이것을 보고 전기차를 사야 할지 고민에 빠진다. 내용은 비슷비슷해 시즌을 오래 이어가기는 어려운 소재인 것 같다.지금 처음부터 보고 있는 것은 시카고 PD다.요건 FBI 모스트 원티드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이다.나쁜 놈들보다 더 깡패같은 경찰 행크 보이드가 이끄는 수사팀인데~ 아··· 이거 재밌다. 아직 큰 흐름은 읽지 않았기 때문에 평가는 다음에~ 그렇지만 우선 시작은 레이의 취향~!ㅋㅋㅋ와… 정말 쉽게 쓴다고 했는데 막상 각각의 드라마를 생각하니 사실 쓰고 싶은 이야기가 각 시리즈마다 하나 가득하다.어쩌면 레이가 세상에서 제일 짧게 요약해서 썼는지도 몰라결론! 레이와 비슷한 취향이라면~ ‘NCIS'(하와이 제외), ‘FBI’ 전 시리즈, ‘시카고 PD’를 추천합니다. (웃음) 레이는 또 TV앞에~(웃음){레이의 게시물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공감 댓글 광고 클릭~!” 레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레이의 게시물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공감 댓글 광고 클릭~!” 레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미드] 인생에는 마취제가 없다 - <당신의 모든것> 시즌3 [미드] 인생에는 마취제가 없다 - <당신의 모든것> 시즌3](https://i.namu.wiki/i/MufU0b69OME3cF355WUvi9FLyuHydOPrgY2jbQJTFtaQN8iEYH2Zxl1vfCHFOGoIeUuoDmu5fhfQyeKpPrdlKw.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