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마도선편, 히다카즈항-부산항 비틀 탑승 후기(대마도 2박 3일 자유여행)

대마도 2박3일 자유여행 부산 쓰시마 선편 히다카즈항-부산항 비틀 탑승 후기

이 포스팅은 2018년 11월에 다녀온 여행 후기입니다.따라서 현재와 다른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포스팅은 2018년 11월에 다녀온 여행 후기입니다.따라서 현재와 다른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망의 마지막 #대마도 여행이야기! 겨우 2박3일 갔다온것을 사골국물처럼 끓여서 쓰고 드디어 끝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 쓰시마 선편, JR규슈 고속선 비틀 탑승 리뷰(부산항-일 다카쓰 배멀미?)부산 쓰시마 배편 JR규슈 고속선 비틀 부산항-일 다카쓰항 배멀미?이 포스팅은 2018년 11월에 다녀온 여행···blog.naver.com부산항에서 대마도로 출발한 그 설렘 가득한 이야기는 지난 포스팅에서 볼 수 있습니다.드디어(?)2박3일의 #쓰시마 자유여행을 마치고 #히다카즈항에서 부산항으로 떠나는 날 마지막 쓰시마 여행 소감입니다.(그렇다고 대마도 리뷰가 완전히 끝난건 아니겠죠?)히타카쓰항 국제 터미널 958-16 Kamitsushimamachi Hitakatsu, Tsushima, Nagasaki 817-1701 일본히타카츠항 국제여객터미널 히타카츠항 국제여객터미널, Hitakatsu International Terminal 전화번호 0920-86-4738 | 맵코드 539866288*47히타카츠항 국제여객터미널 히타카츠항 국제여객터미널, Hitakatsu International Terminal 전화번호 0920-86-4738 | 맵코드 539866288*47한국의 부산항에서 출발하는 #대마도행 항공편은 엄원항 또는 히다카즈항을 경유하여 도착하거나 출발하게 되는데, 이곳은 히다카즈에 있는 #히다카즈항 국제여객터미널입니다.우리는 왕복 모두 히다카진항을 이용하는 대마도선편을 이용했는데 부산항은 작은 공항같은 느낌이었다면 히다카진항국제여객터미널은 우니나라버스터미널같은 분위기였을 것입니다.히다카즈항 입구 쪽에는 짐을 보관할 수 있는 코인락커가 있었는데, #히다카즈항 코인락커에 캐리어와 짐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큰 사이즈의 코인락커에 28인치 캐리어가 딱 들어간다는데 필요시 이용하면 되죠~?단, 히다카즈항 코인락커의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히다카즈항 터미널이 닫히는 오후 6시부터는 짐을 찾을 수 없다고 하니 코인락커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아직 부산항행 쓰시마 뱃길을 이용하려면 시간이 많이 남아 있었으므로, 일 다카쓰 항내의 의자에 앉아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대마도 여행 마지막날, 히다카즈 포엠 빵집, 카페 AMASE 대마도 여행 마지막날, 히다카즈 구경 포엠 빵집, 카페 AMASE 이 포스팅은 2018년 11월에 다녀왔다… blog.naver.com뽀엠빵집에서 사온 빵과 밸류마트에서 사온 음료도 간단하게 먹고 심심해 하는 태형재와 함께 히다카진항 주변도 구경하면서 히다카진항 맞은편 cafe AMASE에서 카라멜도 사왔습니다.히다카즈항 안에서도 만난 아이스크림 자판기.여행 첫날 갔던 한국 전망대에 있던 자판기와 같았는데 히다카진항 자판기 가격이 좀 더 비싼 편이더군요.하지만 남은 동전을 지불하기 위해서 자판기에서 아이스크림도 사봅니다.언제어디서먹어도맛있는아이스크림w게다가 자판기에서빼먹는아이스크림이라그런지좀이상한기분이고왠지더맛있는기분이랄까?ㅋㅋ아이스크림을 다 먹고 나서는 히다카즈항의 2층에도 올라가 보았습니다.히다카즈항을 오가는 사람들로 붐비는 1층에 비해 2층은 매우 한산했다고 생각합니다.창밖에는 히다카즈항에 도착, 출발하는 다른 배도 볼 수 있었습니다.히다카즈항에서 기다리는 동안 도착한 니나도호도 보이고 곧 우리가 탈 #비틀도 보이거든요.에미는 또 만들어온 토퍼가 아까워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대만도 여행하면서 많이 쓰려고 했는데 마지막날 제일 많이 꺼낸 것 같아요.히다카즈항에서 간식도 먹고 여기저기 구경도 하다 보니 어느새 우리가 탑승할 대마도 선편, 비틀 티켓을 발권할 시간이 되었습니다.비틀을 비롯한 히다카즈항을 이용하는 쓰시마 선편의 수속 카운터는 모두 히다카즈항 1층에 진열되어 있었는데 탑승시간 1시간 전부터 티켓 발권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정확하지 않은 주의)부산항에서 쓰시마 히다카즈로 출발할 때와 마찬가지로 히다카즈항에서 부산항으로 갈 때도 터미널 요금과 유류세 등을 내야 합니다.저희는 2018년 11월 여행이라 해당되지 않았지만 2019년 1월부터는 일본 관광세 1,000엔도 추가되었고 관광세는 대마도 당일 여행시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하니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역시 탑승 사진은 pass!ww남편과 각각 가방 1개, 아들도 하나씩 가지고 가려면 사진을 찍는 여유가 없었습니다 ww히다카진항에서 부산으로 출불하는 비틀, 창밖을 보니 떠나는 배를 향해 열심히 손을 흔들고 있는 히다카진항 직원분들이 보였습니다.별거 아닌 것 같은데 괜히 이런 세심함에 감동받네요.출발하는 비틀이라도 넓은 자리를 위해 2층 창가 맨 앞자리에 앉았어요.전에 있는 TV에서는 가요무대 st의 일본 방송이 나오고 있었고, 비틀이 후쿠오카까지 운항하고 있었기 때문인지 캐널 시티 하카타 포스터도 붙어 있었습니다.출발하는 비틀이라도 넓은 자리를 위해 2층 창가 맨 앞자리에 앉았어요.전에 있는 TV에서는 가요무대 st의 일본 방송이 나오고 있었고, 비틀이 후쿠오카까지 운항하고 있었기 때문인지 캐널 시티 하카타 포스터도 붙어 있었습니다.창가에 앉았으니까 다시 사진놀이 시작해 ㅋㅋㅋ무서운 대마도 독수리도 찍어보고 떠나기 아까운 마음에 토퍼도 다시 꺼내 찍어보고 다 마신 빈 음료통도 헛되이 찍어봅니다.그리고 뒤에 앉아있는 작은 태근이도 찍어서 의자사리로 찍은 사진치고는 좋을 것 같아요.그리고 뒤에 앉아있는 작은 태근이도 찍어서 의자사리로 찍은 사진치고는 좋을 것 같아요.쓰시마 히다카즈항을 출발해서 약 1시간 10분, 사진을 찍고 간식을 먹다 보니 어느새 부산항에 도착했네요.#비틀을 탄 후 우리 가족이 멀미를 많이 하지 않아서인지 그날 파고가 높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비틀을 타서인지 우리 4인 가족 모두 멀미약이 없어도 멀미는 잊고 있었습니다.부산에서 멀지 않아서 더 좋았다 #대마도 가족여행, 대마도-부산보다 우리집에서 부산가는게 몇배나 힘들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박3일간의 대마도 자유여행, 여행이야기는 이것으로 끝입니다.:)(더 있어요) wwww)2박3일간의 대마도 자유여행, 여행이야기는 이것으로 끝입니다.:)(더 있어요) 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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