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버터플라이 효과’ 리뷰!
어느 한 곳에서 일어난 작은 나비의 날갯짓이 뉴욕에 태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이론인 나비효과라는데 과연 영화 나비효과에서는 어떤 태풍이 일어날지 궁금해서 보게 됐다.2023년 6월 22일 개봉, 12세 관람가, 코미디, 드라마, 멜로, 로맨스, 러닝타임 94분, 평점 7.57, 오늘 현재 관객수 718명인 영화 나비효과 민중기 감독과 정원찬 감독 ‘홍수아’ ‘손모’ ‘안정훈’ ‘손민경 배우’가 출연한 영화 나비효과 네이버 영화에서는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못하는 게 없는 밴드 나비효과 보컬 주영(홍수아)의 현실에 밀려 음악을 그만둔 그녀 앞에 갑자기 아버지의 시한부 선고가 쿵! 떨어진다. 시한부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은 죽기 전에 주연의 모습을 TV로 보는 것! 주연은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기 위해

천재 기타리스트이자 친구인 승기(윤성모)와 함께 다시 무대에 서기로 결정하는데…… 가방 없음, 열정 있음! 인디밴드 나비효과의 성공을 위한 도전이 시작된다!
노래는 주영이가 하고
아빠와 쌍둥이 두 딸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서 영화 나비효과는 막을 올린다. 아버지는 쌍둥이 딸 중 주연을 더 예뻐하는 것처럼 보인다.
걸그룹 야야가 수상하자 기획사 대표를 버리고 다른 회사로 가려고 길거리 공연을 하던 주연의 실력에 주목해온 대표는 주연을 영입하기로 한다. 여행사에서 일하던 주영에게 기획사 대표가 직접 전화를 건다.

처음에는 거절한 주영은 월세가 3개월이나 밀려 집주인의 독촉이 오고 시한부 인생을 사는 아버지가 3개월 정도 남았다는 말에 주영이 TV에 출연하는 것이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임을 잘 알기 때문에 그것을 들어주기 위해 기획사 사장님을 직접 찾아간다.
주연은 승기와 음악을 함께 하기로 한다. 주연이 기획사에 들어가는 조건으로 멤버들은 자신이 직접 섭외하기로 대표와 약속한 상태였다.

기획사 대표를 배신하고 다른 회사로 이적한 야야야는 그 회사에서 계약도 하지 않고 야시한 안무에 팀명을 아아아아로 하면 그 회사를 나가게 된다. 이 장면에서 상쾌하고 통쾌했다.
야야는 다시 원래 기획사로 돌아와 무릎을 꿇고 대표에게 부탁하면 대표는 받아준다. 그렇게 되면 주연은 2위로 물러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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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주영이 죽고 아버지가 주영이를 더 예뻐하는 것을 알게 된 주영은 혜영에게 주연으로 살아달라고 부탁한다. 그 말을 들은 혜영은 자신이 쓰던 뿔테 안경을 주영에게 씌워준다. 참으로 지극한 효녀다. 그들의 아버지는 행복할 것이다.
야야가 회사에 복귀하기로 결정되면 방송 출연이 결정됐던 주연은 후순위로 밀리게 된다. 시한부 아버지의 소원을 이루지 못할 것을 알게 된 승기는 자신의 손목시계를 팔아 독자적인 앨범을 제작하기로 한다.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접한 주연팀은 USB를 들고 아버지 병실을 찾는다.계획대로 TV를 켜면 딸이 나온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아버지는 행복해 보인다. 죽기 전에 아이가 성공한 모습을 보는 아버지. 이보다 더 행복한 일은 없을 거야. 아버지가 보고 싶다.아버지, 드릴 말씀이 있어요. 저 주영이 아니고 혜영이에요.미안해요 미안해요.아빠가 주영이를 더 아끼고 사랑하니까.그래서…자신이 주연이 아니라 혜영이라는 것을 가기 전에 아버지께 말씀드린다. 왜 이런 판단을 했을까. 지극한 효도라고 표현해도 될까.혜영아, 아빠는 전부터 다 알고 있었어.세상에서 어떤 부모가 자기 아이를 알아볼 수도 없을까. 그러면 부모도 아니야. 아무리 쌍둥이든 혜영이든 내 딸 주영이든 내 딸이야.노력이 훌륭해서 내가 속여서 하는 거야.응, 아버지는 모두 알고 있었다맞다 아버지가 항상 말씀하시더라. 열 손가락 씹어서 안 아픈 손가락이 어디 있어. 그러나 내 눈에는 편애를 당하고 있었다.그런데 진짜 TV에 주연이 나온다. 어찌 된 일일까. 갑자기 스타가 될 일은 없는데아버지, 한 번만 도와주세요. 내가 도와주면 넌 뭘 해줄거야?세상에는 공짜는 없다.아무리 부자라도 그만두겠습니다 음악 kbc 방송 사장 연결해서이런 일이 있었다. 승기는 주연인 아버지의 꿈을 이루기 위해 힘 있는 아버지에게 부탁한 것이다. 이런 면에서 보면 접영 효과라고 표현해도 되지 않을까. 꿈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는 젊은이와 친구 아버지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몰래 적업하는 모습. 아버지가 자신을 더 사랑한다며 죽으면서도 자신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는 딸. 참으로 훈훈한 영화 나비효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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