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YG 이상이 기타, 하이엔드 소리가 나는 특가 국내 수제 커스텀 기타~!

얼마 전 #발기타라는 국내 수제 커스텀 기타를 포스팅으로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궁금하실 수도 있어서 링크 걸어드릴게요. 얼마 전 #발기타라는 국내 수제 커스텀 기타를 포스팅으로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궁금하실 수도 있어서 링크 걸어드릴게요.

[발기타] 말도 안 되는 가격의 수제 커스텀 기타, 말도 안 되는 가격에 커스텀 기타를 만들어주는 국내 루시아 기타가 있다. 바로 #발기타다. 위치는…blog.naver.com [발기타] 말도 안 되는 가격의 수제 커스텀 기타, 말도 안 되는 가격에 커스텀 기타를 만들어주는 국내 루시아 기타가 있다. 바로 #발기타다. 위치는… blog.naver.com

터무니없는 가격의 #수제 커스텀 기타라고 해서 소개해 드렸는데, 더 터무니없는 가격의 수제 커스텀 기타가 존재합니다. 그것은, #LSYG #이상이 기타입니다!!!! 터무니없는 가격의 #수제 커스텀 기타라고 해서 소개해 드렸는데, 더 터무니없는 가격의 수제 커스텀 기타가 존재합니다. 그것은, #LSYG #이상이 기타입니다!!!!

LSYG 경기도 파주시 동패로 67301호 LSYG 경기도 파주시 동패로 67301호

파주에 있는 아주 작은 1인 기타 공방입니다. 제작자님 성함이 ‘이상이’인데 얼마 전 유행했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처럼 똑바로 읽든 반대로 읽든 같은 이름입니다. 그 외 공방 상호가 LSYG인데 아마 LSY는 제작자님 성함의 이니셜인 것 같고 G는 guitar의 약자일 것 같습니다. 클래식 기타도 제작되는데 주로 #어쿠스틱 기타를 제작해요. 파주에 있는 아주 작은 1인 기타 공방입니다. 제작자님 성함이 ‘이상이’인데 얼마 전 유행했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처럼 똑바로 읽든 반대로 읽든 같은 이름입니다. 그 외 공방 상호가 LSYG인데 아마 LSY는 제작자님 성함의 이니셜인 것 같고 G는 guitar의 약자일 것 같습니다. 클래식 기타도 제작되는데 주로 #어쿠스틱 기타를 제작해요.

현재 제작중인 기타 상판 브레이스입니다. 정통적인 X 브레이싱을 활용한 브레이싱으로 보입니다. 마무리가 너무 예쁘네요. 이 정도 마무리는 사실 하이엔드예요. 특이한 점은 사진상으로 볼 때, 브레이스의 높이가 다른 기타보다 조금 낮은 느낌이지만, 브레이스의 품이 조금 넓어 균형을 잡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마 #이상이 기타의 특징이 아닐까 싶은데, 이런 브레이스는 사실 소리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제작자님이 추구하고자 하는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나는 편입니다. 전통적인 X 브레이싱으로 내부를 설계하셨지만 보다 균형 잡힌 두께와 폭의 브레이즈로 소리의 균형을 추구하셨습니다. 현재 제작중인 기타 상판 브레이스입니다. 정통적인 X 브레이싱을 활용한 브레이싱으로 보입니다. 마무리가 너무 예쁘네요. 이 정도 마무리는 사실 하이엔드예요. 특이한 점은 사진상으로 볼 때, 브레이스의 높이가 다른 기타보다 조금 낮은 느낌이지만, 브레이스의 품이 조금 넓어 균형을 잡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마 #이상이 기타의 특징이 아닐까 싶은데, 이런 브레이스는 사실 소리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제작자님이 추구하고자 하는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나는 편입니다. 전통적인 X 브레이싱으로 내부를 설계하셨지만 보다 균형 잡힌 두께와 폭의 브레이즈로 소리의 균형을 추구하셨습니다.

꽤 깔끔한 브레이스입니다. 슈주 모양으로 보이네요. 스몰 점보의 약자입니다. 스몰 점보 바디의 형태는 GA 바디와 가장 많이 비교되는데, 일반적으로 GA 바디보다 두께가 얇고 엉덩이가 더 작은 것이 특징입니다. GA 바디가 D 바디와 OM 바디의 중간 정도의 사이즈라고 알고 있다면, SJ 바디는 OM과 GA의 중간 정도의 사이즈로 더 GA 바디의 크기에 가까운 바디의 크기라고 이해해 주시면 더 편하게 이해할 수 있겠네요. 요즘은 제작자마다 바디 모양을 변형시키면서 SJ와 GA를 구분 없이 통용되는 제작자분들도 계십니다. SJ 바디의 소리의 특징은 풍부한 오버톤이 특징으로 핑거 스타일의 주법에 매우 잘 맞는 것입니다. 꽤 깔끔한 브레이스입니다. 슈주 모양으로 보이네요. 스몰 점보의 약자입니다. 스몰 점보 바디의 형태는 GA 바디와 가장 많이 비교되는데, 일반적으로 GA 바디보다 두께가 얇고 엉덩이가 더 작은 것이 특징입니다. GA 바디가 D 바디와 OM 바디의 중간 정도의 사이즈라고 알고 있다면, SJ 바디는 OM과 GA의 중간 정도의 사이즈로 더 GA 바디의 크기에 가까운 바디의 크기라고 이해해 주시면 더 편하게 이해할 수 있겠네요. 요즘은 제작자마다 바디 모양을 변형시키면서 SJ와 GA를 구분 없이 통용되는 제작자분들도 계십니다. SJ 바디의 소리의 특징은 풍부한 오버톤이 특징으로 핑거 스타일의 주법에 매우 잘 맞는 것입니다.

작업 중인 기타 후판의 모습입니다. 후판도 마찬가지로 상당히 깔끔한 마감입니다. 나무는 인디언 로즈우드(インディアンローズウッドにが見えます、います)로 보이지만, 나뭇결이 미쳤습니다. 국내 수제기타의 특징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꽤 등급이 높은 나무로 제작하시는 편입니다. 물론 수급적인 면에서 국내 제작자가 상당히 불리한 편이지만 그만큼 높은 등급의 나무를 해외 배송까지 무리하게 수급해서 제작되고 있었습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제작자분들은 다 그랬어요. 기본 베이스 가격에서 특수 나무를 선택하시면 옵션 비용이 들지만 가능하다면 정말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작됩니다. 작업 중인 기타 후판의 모습입니다. 후판도 마찬가지로 상당히 깔끔한 마감입니다. 나무는 인디언 로즈우드(インディアンローズウッドにが見えます、います)로 보이지만, 나뭇결이 미쳤습니다. 국내 수제기타의 특징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꽤 등급이 높은 나무로 제작하시는 편입니다. 물론 수급적인 면에서 국내 제작자가 상당히 불리한 편이지만 그만큼 높은 등급의 나무를 해외 배송까지 무리하게 수급해서 제작되고 있었습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제작자분들은 다 그랬어요. 기본 베이스 가격에서 특수 나무를 선택하시면 옵션 비용이 들지만 가능하다면 정말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작됩니다.

측판에 후판이 맞닿아 있는 모습입니다. 컷어웨이가 들어갔네요. 컷어웨이를 넣는 이유는 기타 연주곡을 연주하다 보면 14플릿 이상의 플렛을 연주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특히 핑거스타일의 곡의 경우 그런 곡들이 많은 편입니다. 컷어웨이 옵션을 통해 14 플렛 이상의 높은 포지션의 플렛 연주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론상으로는 컷어웨이를 넣으면 통이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깎여 가기 때문에 소리에 영향을 준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체감상 그것을 느끼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측판에 후판이 맞닿아 있는 모습입니다. 컷어웨이가 들어갔네요. 컷어웨이를 넣는 이유는 기타 연주곡을 연주하다 보면 14플릿 이상의 플렛을 연주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특히 핑거스타일의 곡의 경우 그런 곡들이 많은 편입니다. 컷어웨이 옵션을 통해 14 플렛 이상의 높은 포지션의 플렛 연주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론상으로는 컷어웨이를 넣으면 통이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깎여 가기 때문에 소리에 영향을 준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체감상 그것을 느끼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원래의 목재가 기타의 형태가 되어 가는 모습을 왼쪽과 오른쪽으로 비교해 봅시다. 원래의 목재가 기타의 형태가 되어 가는 모습을 왼쪽과 오른쪽으로 비교해 봅시다.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조만간 기타가 완성되겠네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조만간 기타가 완성되겠네요.

이쯤에서 가장 신경이 쓰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가격이 제일 궁금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만큼 하이앤드급 손기술과 마무리를 가지신 분이 제작하신 기타의 가격은 얼마일까요? 이쯤에서 가장 신경이 쓰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가격이 제일 궁금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만큼 하이앤드급 손기술과 마무리를 가지신 분이 제작하신 기타의 가격은 얼마일까요?

기본 가격은 150만원이고 옵션 가격은 3A 시더 가격과 커트어웨이만 추가되었습니다. 시더 상판의 그레이드를 다시 확인해 보면 사실 3A급이 아닌 4A급의 그레이드를 가진 상판임을 알 수 있는데 기본 가격에서 5만원만 추가되었습니다. 커트어웨이도 다른 수제 커스텀 기타는 최소 30만원 이상일 텐데 20만원만 추가됐어요. 꽤 저렴한 편에 속하는 가격의 수제 기타입니다. 실제로 이 가격은 제작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가격입니다. 대부분의 제작자는 여러 대를 동시에 작업하지 않는 편이고, 한 대만 제작하며 최소 2개월 정도의 제작 기간이 소요됩니다. 그럼 이것저것 재료값을 빼면 순수 마진은 잘 안 나오는 편이겠네요. 그리고 기본 가격에 고급 헤드머신인 고트 510이 포함되었고, 고급 하드케이스인 천일 하드폼 케이스가 포함되었습니다. 정말 터무니없는 가격이에요. 기본 가격은 150만원이고 옵션 가격은 3A 시더 가격과 커트어웨이만 추가되었습니다. 시더 상판의 그레이드를 다시 확인해 보면 사실 3A급이 아닌 4A급의 그레이드를 가진 상판임을 알 수 있는데 기본 가격에서 5만원만 추가되었습니다. 커트어웨이도 다른 수제 커스텀 기타는 최소 30만원 이상일 텐데 20만원만 추가됐어요. 꽤 저렴한 편에 속하는 가격의 수제 기타입니다. 실제로 이 가격은 제작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가격입니다. 대부분의 제작자는 여러 대를 동시에 작업하지 않는 편이고, 한 대만 제작하며 최소 2개월 정도의 제작 기간이 소요됩니다. 그럼 이것저것 재료값을 빼면 순수 마진은 잘 안 나오는 편이겠네요. 그리고 기본 가격에 고급 헤드머신인 고트 510이 포함되었고, 고급 하드케이스인 천일 하드폼 케이스가 포함되었습니다. 정말 터무니없는 가격이에요.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기타를 만들 때 상당히 소리에 영향을 주는 것이 기타의 마무리인데, 쉽게 말해서 표면을 코팅해서 나무 표면을 보호해 주는 작업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주로 피니시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이 피니시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소리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제작자들 또한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피니시의 종류는 상당히 다양하지만, 이상의 기타는 주로 올샤락 피니시입니다. 셸락 피니쉬는 고급 기타나 하이엔드 기타, 고급 바이올린, 고급 현악기에만 사용하는 방법인데, ‘록’이라는 한 곤충의 체액과 분비물을 가공하여 만든 천연 도료입니다. 그만큼 손도 많이 가고, 이른바 노가다(?) 작업이 필요한 마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마무리가 옵션이 아니라 기본이라는 것이 상당히 매력적인 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기타를 만들 때 상당히 소리에 영향을 주는 것이 기타의 마무리인데, 쉽게 말해서 표면을 코팅해서 나무 표면을 보호해 주는 작업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주로 피니시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이 피니시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소리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제작자들 또한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피니시의 종류는 상당히 다양하지만, 이상의 기타는 주로 올샤락 피니시입니다. 셸락 피니쉬는 고급 기타나 하이엔드 기타, 고급 바이올린, 고급 현악기에만 사용하는 방법인데, ‘록’이라는 한 곤충의 체액과 분비물을 가공하여 만든 천연 도료입니다. 그만큼 손도 많이 가고, 이른바 노가다(?) 작업이 필요한 마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마무리가 옵션이 아니라 기본이라는 것이 상당히 매력적인 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쿠스틱 기타라는 분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가성비에 대해 이야기할 때 소리에 비해 가격에 대해 이야기하는 편입니다. 가성비가 뛰어나면 가성비가 뛰어난 기타인 것이군요. 그렇다면 오늘 소개해드린 주문서에 적혀있는 기타의 가격은 175만원인데, 이 가격대의 기타가 어떤 기타가 있는지 비교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교군을 나름대로 정해볼게요. 이스트먼 e10oov/s가 요즘 정가 2098000원입니다. 적재, 이찬혁 기타로 유명하고 바니쉬 피니쉬로 유명합니다. 지우드 골든에이지 OMC-R 모델이 정가 1700000원으로 비슷한 가격 포지션입니다. 지우드에서 아마 쉐락 피니시 옵션을 넣거나 고트 헤드 머신을 넣으면 아마 250만원 정도로 가격이 점프할 수도 있습니다. 마에스트로 카디널 시리즈의 라플스 WEE 모델이 1890000원으로 비슷한 가격대의 포지션입니다. 마에스트로에서 특수 나무를 선택하면 가격이 크게 뛰어오릅니다. 마에스트로의 카디널 시리즈는 보급형 모델 롤의 저렴한 모델입니다. 마틴 ROAD series D-10E 모델이 175만원으로 마틴 시리즈 중 가장 가격이 비슷합니다. 로드 시리즈는 마틴에서 보급형으로 만든 올 솔리드 기타입니다. 참고로 비슷한 성향의 발기타는 기본 베이스 가격이 최근 325만원까지 상승했습니다. 발기타도 셸락 피니시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테일러 114CE 모델이 187만원 정도로 비슷한 가격대를 보이고 있는데, 테일러는 3번대부터 올 솔리드 라인이고, 1번대 모델은 상판만 원목인 탑 솔리드 기타입니다. 제가 소개한 1번~6번 모델이 비슷한 가격일 것 같은데, 이런 기타와 소리를 비교했을 때 어떻게 들리시나요? 사운드에 관해서는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글을 올리고 싶습니다. 이상이 그 외에 대해서도 이런 칼럼 형식으로 시리즈를 계속 포스팅하도록 해야겠네요. 사운드에 관해서는 아직 포스팅하지 않았습니다만, 미리 예고편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이상 이 기타는 하이엔드 기타 소리가 납니다!!!! 어쿠스틱 기타라는 분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가성비에 대해 이야기할 때 소리에 비해 가격에 대해 이야기하는 편입니다. 가성비가 뛰어나면 가성비가 뛰어난 기타인 것이군요. 그렇다면 오늘 소개해드린 주문서에 적혀있는 기타의 가격은 175만원인데, 이 가격대의 기타가 어떤 기타가 있는지 비교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교군을 나름대로 정해볼게요. 이스트먼 e10oov/s가 요즘 정가 2098000원입니다. 적재, 이찬혁 기타로 유명하고 바니쉬 피니쉬로 유명합니다. 지우드 골든에이지 OMC-R 모델이 정가 1700000원으로 비슷한 가격 포지션입니다. 지우드에서 아마 쉐락 피니시 옵션을 넣거나 고트 헤드 머신을 넣으면 아마 250만원 정도로 가격이 점프할 수도 있습니다. 마에스트로 카디널 시리즈의 라플스 WEE 모델이 1890000원으로 비슷한 가격대의 포지션입니다. 마에스트로에서 특수 나무를 선택하면 가격이 크게 뛰어오릅니다. 마에스트로의 카디널 시리즈는 보급형 모델 롤의 저렴한 모델입니다. 마틴 ROAD series D-10E 모델이 175만원으로 마틴 시리즈 중 가장 가격이 비슷합니다. 로드 시리즈는 마틴에서 보급형으로 만든 올 솔리드 기타입니다. 참고로 비슷한 성향의 발기타는 기본 베이스 가격이 최근 325만원까지 상승했습니다. 발기타도 셸락 피니시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테일러 114CE 모델이 187만원 정도로 비슷한 가격대를 보이고 있는데, 테일러는 3번대부터 올 솔리드 라인이고, 1번대 모델은 상판만 원목인 탑 솔리드 기타입니다. 제가 소개한 1번~6번 모델이 비슷한 가격일 것 같은데, 이런 기타와 소리를 비교했을 때 어떻게 들리시나요? 사운드에 관해서는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글을 올리고 싶습니다. 이상이 그 외에 대해서도 이런 칼럼 형식으로 시리즈를 계속 포스팅하도록 해야겠네요. 사운드에 관해서는 아직 포스팅하지 않았습니다만, 미리 예고편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이상 이 기타는 하이엔드 기타 소리가 납니다!!!!

좋아하는 분야에 대한 포스팅이라 이야기가 길어졌어요. 이야기하지 못한 것은 시리즈로 계속하고 싶습니다. 월요일입니다. 유난히 힘든 월요일이네요. 다들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고 행복하고 즐거운 한 주가 되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좋아하는 분야에 대한 포스팅이라 이야기가 길어졌어요. 이야기하지 못한 것은 시리즈로 계속하고 싶습니다. 월요일입니다. 유난히 힘든 월요일이네요. 다들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고 행복하고 즐거운 한 주가 되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하이엔드기타 #국내기타 #이상기타 #LSYG #LSYG기타 #국내수제기타 #국내커스텀기타 #국내브랜드기타 #수제기타 #수제커스터머그외 #개인제작기타 #개인루시아외 #어쿠스틱빌더 #국내하이앤그외 #1인공방제작그외#1인공방제작그외#1인공방제작그외#하이엔드그외#국내그외#LSYG#LSYG기타#국내수제그 외#국내커스텀그리워요기\국내브랜드그리워요\” 국내수제캐스터기\”개인루시아그리워요\”개인루시

error: Content is protected !!